오늘 사전투표 했음오늘 사전투표 했음

Posted at 2020. 4. 10. 19:42 | Posted in 일상생활

주민센터 입구에서

체온 체크
손소독
비닐장갑 착용


투표실 앞에서

신분확인 시 앞 사람 있으면 멀리서 대기
신분확인 시 신분증 확인 후 지문 찍는게 아니고 기계에 자기 이름 뜬거에 맞게 이름 씀
투표용지 받고 투표

...
선거 당일엔 사람이 많을텐데.
이렇게 체온 체크, 손소독, 비닐장갑 등등을 하다보면 예전 보다 시간이 더욱더 많이 걸릴 듯.
그러니 사람이 많지 않은 사전투표 하는게 훨씬 좋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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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지금 동네에 정이 안간다여전히 지금 동네에 정이 안간다

Posted at 2018. 6. 30. 17:46 | Posted in 일상생활

이제 이사온지 20년이 다 되가는데.

여전히 이놈의 동네는 마음에 안듬.

 

군대가기 전까지 살았던 예전 동네가 더 좋다.

동네 사람들이 다 아는 사이였던 그런 동네.

 

우리집 옆집은

집 주인이건 세들어 사는 사람이건 뭔가 다 이상하다.

집 주인의 성향이 그래서 세입자도 똑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인지?

 

새벽 4시가 넘도록 계속 티비 소리를 크게 틀어 놓는게 제정신인가.

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간 그런듯 한데.

 

내가 몇번 소리 줄여달라 했고, 가끔은 다른 집에서도 소리 줄여달라고 하고...

 

 

...

요새 짜증나는 일이 많은데 이것들까지 스트레스 쌓이게 하는구만...

  1. 인간성 문제죠. 심지어 같이 사는 가족이 소리를 줄여 달라고 해도 씹는데요... 차라리 TV를 켜 놓고 쳐 자면 몰래 끄기라도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그냥 지 고집대로 음량 크게 올려놓고 남이 피해를 받든 말든이라 같이 사는 사람은 직접적인 시끄러움 + 자기 잘못도 아닌데 이웃의 불만을 똑같이 눈치 받아야 하는 짜증까지 콤보까지...

    최근에 층간 소음 주제로 법적인 처벌을 하는 것에 대해 어린이 잡지에 찬반 논쟁 올라온 것 결과를 보니 찬성이 70몇프로, 반대가 20몇프로였는데, 사실 층간 소음을 발생시키는 주체는 많진 않을것 같아요. 문제는 그 층간소음을 발생시키는 몇몇이 인구밀도가 높은 한국에선 광역피해를 입히는게 문제이고, 그 어린이 잡지에 반대측 의견도 웃긴건 대부분 층간소음 발생 주체더군요. 결국 몇 안 되는 제발 저리는 도둑놈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니 차라리 법적으로 확실히 하는게 최고다 싶어요.
    • 2018.07.04 15:11 신고 [Edit/Del]
      저 집 때문에 동네 시끄럽게 싸움난 적도 몇번 있고, 거참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싸이코라.

      정말 저 집 하나 때문에 동네에 정이 안가요.

      요새 동네 재개발 얘기가 다시 스믈스믈 나오는데. 그냥 재개발 되서 저집 사람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세입자라서 재개발하면 없어질 사람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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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다 귀찮아지고 있음모든것이 다 귀찮아지고 있음

Posted at 2017. 9. 24. 23:22 | Posted in 일상생활

게임이든 오토바이든 컴퓨터든... 다 귀찮아 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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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Posted at 2017. 7. 25. 09:36 | Posted in 일상생활

언제나 그렇긴 했지만...


역시나 난 너무 초라해 보인다.

  1. 에.. 그렇지 않습니다. 전 여전히 고정된 직업도 없이 빈둥대니까요. 한국의 널리고 널린 저같은 청년백수들 생각하면 전 괭이님이 안정된 직업 들어가신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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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함을 달래 줄것은 지름 뿐심심함을 달래 줄것은 지름 뿐

Posted at 2015. 12. 19. 12:16 | Posted in 일상생활

비싼걸 사면 부담되고.

감당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전자제품 지름 -_-;


해서.

Fitbit Charge HR 구입.


운동을 하려고 구입한건 절대 아님.


애플워치 두번째 모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간에 거쳐가는 느낌이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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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개인정보 안심 서비스 해지현대카드 개인정보 안심 서비스 해지

Posted at 2015. 11. 25. 12:47 | Posted in 일상생활

고객센터 전화 통화가 쉽지 않다.

메일 보내서 물어보니.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좌측 상단

전체 메뉴 -> My Account -> 케어서비스 -> 개인정보안심 서비스

해지 하면 됨.

 

그전엔 홈페이지에서 해지 하는 메뉴가 없었던걸로 기억 하는데.

이번에 메일 답장 내용에 저렇게 하라고 해서 확인해 보니 메뉴가 생겼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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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다재미 없다

Posted at 2015. 11. 21. 23:16 | Posted in 일상생활

뭔가... 가지고 놀만한 물건이 생겨야 하는데.

오토바이 타는 것도 예전만큼 재미있지 않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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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를 좋아 하지 않는다난 회를 좋아 하지 않는다

Posted at 2015. 11. 3. 20:03 | Posted in 일상생활

회, 초밥 등등.

날것으로 먹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익히지 않은 날것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몇시간 동안 더부룩하다.


그리고...

날 생선이나 고기를 먹으면... 그 뭐랄까.

생살을 씹는 느낌이랄까.


난.

바싹 익혀 먹는 고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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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얘기지만...항상 하는 얘기지만...

Posted at 2015. 6. 27. 19:57 | Posted in 일상생활

월급 빼고 다 오름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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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기...

Posted at 2012. 12. 30. 21:11 | Posted in 일상생활

추워서 오토바이도 못타고...

 

그냥 별 재미 없이 집에서 빈둥 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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